AI를 팀원으로 영입하기 | 시리즈 개요

AI 팀원이 참고할 수 있는 세컨드 브레인을 직접 만드는 강의. Claude Code 데스크탑 앱 기준 기본 설정 실습 포함.


Overview

옆자리에 일 잘하는 전문가가 앉아 있다고 떠올려 보세요. 그런데 그 사람에게 "이거 무슨 뜻이야?", "이 문장 좀 다듬어줘"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만 시킨다면, 그 전문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.

지금 대부분이 AI를 쓰는 방식이 딱 그렇습니다. 채팅으로 요청하면 채팅으로 답해주는 챗봇으로만 활용합니다. 실제로 맡길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은데도 절반만 쓰는 셈입니다.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. 더 많은 일을 맡겨도, AI가 내가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원하는지 모르면 원치 않은 결과물이 나옵니다.

이 시리즈에서는 두 가지를 다룹니다. 첫째, AI를 챗봇으로만 쓰지 않고, 일을 직접 실행하는 도구로 씁니다. 둘째, 내 지식과 기준 같은 맥락을 한곳에 쌓아 AI가 매번 참고하게 합니다. 이렇게 쌓은 것을 세컨드 브레인이라고 합니다. 이 두 가지를 갖추면, 내 맥락을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팀원을 영입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순서로 단계별로 쌓아갑니다.

강의 흐름

Ch.01 · AI는 실행하는 도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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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2 · AI가 나를 모르면 결과물이 평범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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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3 · 세컨드 브레인이란 (AI가 읽는 법, RA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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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4 · 세컨드 브레인 관리 구조 (행동 기준 분류, PAR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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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5 · AI가 잘 읽는 노트는 어떻게 쓰는가 (메타데이터와 연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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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6 · 노트에 무엇을 담을까 (이해한 것과 내 판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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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.07 · 노트 쓰기는 AI에게 (작성도 갱신도 AI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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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ap · 여기까지 배운 것과, 무엇이 달라지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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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습 1 · 세컨드 브레인 환경 설정 (Claude Code 데스크탑 앱으로 직접 만들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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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습 2 · 회의록 자동화 (녹음→정리→슬랙→저장)

이 시리즈를 들으면

확인 들은 후 갖춰지는 것
  • AI를 챗봇이 아니라 내 대신 실행해주는 팀원으로 쓰게 됩니다
  • AI 팀원이 참고할 세컨드 브레인이 갖춰집니다
  • 반복 실행은 AI에게 맡기고, 나는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

수강 전 알아두실 것


참고 시작하기